물론 그런 사례들이 없다는건 아님

하지만 고대 중세에도 그런 사례들이 일상이고 정상인 취급을 받진 않았음

그런 짓 하는 나라, 민족은 야만족 취급 당하면서 손가락질 당했고

그런 짓 벌인 장수나 군주는 민심 떡락하고 죽을 때까지 꼬리표 붙어다니며 비난받음

야만족 아닌 문명국 자처하는 나라들 끼리는 고대 시절에도 

민간인은 안 건드리고 항복하면 안 죽이고 포로에게 최소한의 인간적인 대우는 해 주고 정도의 룰은 있었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 취급이 박했다 소리 듣는 고대 중국에서조차 무저항 민간인 학살은 선 넘었다 소리 들었음

민간인 죽이는게 당연하고 일상적인 일이면 조조 서주 대학살은 당대부터 후대까지 왜 두고두고 욕 먹었냐

오히려 조조가 서주 대학살로 민심 영원히 잃어버린게 

조조가 삼국통일 못 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는 학자도 있는 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