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치를 너무 가볍게 비교하는데


"인간도축공장"을 만들어서


그냥 저 인종 싹을 말리겠다는 목적 그 자체로 


수 백 만 이상의 사람을 죽인 사례는 흔하지가 않잖음?



자기가 일으킨 전쟁으로 수 천 만이 죽은 건 아직 더하지도 않았음



나폴레옹은 자기가 황제자리 앉으면서 굉장히 이상해지기는 했지만


어쨌거나 프랑스대혁명의 후예이고


유럽에 근대민법을 전파하고, 유럽을 국민국가로 재편했고


전쟁을 해도 그냥 정ㅋ벅ㅋ 하는 게 목적이었지 누굴 절멸하려는 목적이었던 적이 있나?



푸틴조차도 히틀러와의 비교는 말도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