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세까지의 역사는 내 나라라는 느낌도 없고
디테일하지 않아서 와닿는거 1도 없는데

임진왜란은 민족의식이 고취된 근세의 전쟁이라 그런지
충무공만큼은 진짜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