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롬 자체가 독일+이탈리아(원조 로마) 합쳐져서 만든 나란데당연히 한 나라였던 수백년의 세월 동안 피가 존나 섞였을텐데그 당연한 결론을 히틀러 뇌에서는 어떻게 무마시켰던 건지 궁금힘
누가 유대인인지는 내가 결정한다
지도 순혈 게르만 아닌 보헤미아 놈이라서 대충 쇼부쳤겠지 뭐
보헤미아 놈 아니다 그거 오해로 생긴 별명임
나치 초기 수권법을 만들어 총통이되기전에 선동용으로 신롬, 독일제국을 넣어 "제3제국"이라고 한건 나치통치 중기부터는 나치 스스로가 "제3제국"을 공식적으로 쓰는것을 금지시킴..초기에 선동용으로 써먹긴 했지만..역시 나치즘과는 상충되는 모순을 참긴 어려웠던 모양.
그렇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