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쪽은 모르겠는데 수미나 하르키우는 반격도 시도하면서 점점 외곽으로 몰아내고 있다는거 보면 이쪽은 그래도 보급이 꾸준히 되는거 같음 그리고 남부쪽도 헤르손 타격하는거 보면 러시아군 보급 앵꼬난게 점점 가시화된 동시에 우크라이나도 살짝 숨통이 트였달까
마리우폴도 포위가 풀리는 타이밍이 가끔 있어서 야음을 틈타서 보급하긴 한다더라 그 보급이 충분하지가 않아서 문제지
마리우폴도 계속 무기보급이 들어가기는 하는거 같던데? 러시아는 그냥 보급 자체를 키이우 주변에 몰빵하는 느낌이라, 다른데는 그냥 유지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