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망상이 우크라이나 복속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동유럽 전체를 복속하거나 최소한 영향력하에 두는 거라는 점

시진핑이 이번 우-러 전쟁 결과에 따라 중국의 패권 전략을 결정하려고 지켜보고 있다는 점

이런게 서방 전문가들이 다 이야기하고 있는건데

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먹으면 다 끝나고 다시 평화로워질거라 생각하는거?


우크라이나가 항복하거나 빠르게 함락되어 버렸으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복속되었습니다.

푸틴은 만족하고 더 이상의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평화롭게 살다가 죽었습니다

시진핑은 우-러 전쟁에 관심이 없었으며 그 결과로부터 아무런 피드백도 받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람들만이 불행해졌고 그들의 희생으로 세계는 평화와 변영을 누렸습니다


설마 이렇게 될거라 생각하는 거임?


시발

우크라이나가 항복하거나 빠르게 함락되어 버렸으면 실제로 일어났을 일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복속되었습니다.

푸틴의 자신의 방식이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다음 타겟으로 몰도바를 정했습니다

시진핑은 서방이 결코 단결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고 만 침공 시나리오를 구체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군사력을 통한 주변국에의 패권 행사에 더욱 적극적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첫째 목표는 대만이며 그 다음으로는 한반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것입니다


이거라고요 시발




우크라이나의 항전 덕분에 중국의 개지랄이 10년은 늦춰졌고 그 최대 수혜자가 우리나라인데

당장 내 주식 좀 떨어지고 물가 좀 올라갈거라고 우크라이나가 항복하는게 낫지 않냐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