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몽골제국과 원나라/4칸국은 100년~200년 정도 갔음


이것만으로도 딱히 짧은 건 아닌데


그 이후에도 몽골의 세력 자체는 강력했음



북원과 오이라트는 베이징을 포위하거나 명나라 황제도 잡아갔고


티무르, 바부르 같은 군주들도 징기스칸의 후손을 자처함


인도의 무굴제국은 몽골을 힌디어로 바꾼 것임



바부르가 티무르의 후손인데 


티무르가 차가타이의 후손이라고 주장하고 다녔으니까


무굴제국의 술탄들도 결국 몽골제국에서 자신의 권위을 찾은 것



청나라 황제들도 내몽골 부족에게서 받은 원나라 옥새를 보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