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음식물 쓰레기 먹는 느낌이라 거부감 존나 심했는데
짬찰수록 아무생각도 안들고 오히려 훈련나가서 식판에 배식해줘도 걍 비닐에 국물제외 다 배식받고 비닐밥 해먹음
흙먼지 날리는 곳에서 식판에 비닐 씌우고 2인1식판으로 먹느니
비닐밥이 훨씬 편했던 거 같음
가끔 현타오긴 했지만 ㅋㅋ
짬찰수록 아무생각도 안들고 오히려 훈련나가서 식판에 배식해줘도 걍 비닐에 국물제외 다 배식받고 비닐밥 해먹음
흙먼지 날리는 곳에서 식판에 비닐 씌우고 2인1식판으로 먹느니
비닐밥이 훨씬 편했던 거 같음
가끔 현타오긴 했지만 ㅋㅋ
기보대대 파견가면 식판 덮는 대형 밥비닐에 분대 밥 쓸어담고 맛다시 김 깍두기 빅팜 넣고 스까서 야무지게 먹더라 보고 배웠음
그냥 호 안에 주저앉아서 애들이랑 아가리 털면서 짜먹으면 좋았어 ㅋㅋ
야전에서 설거지 소요 생길거 생각하면 위생까지 2툴임 - dc App
것도 제육볶음이나 닭갈비 같은거면 먹을만한데 섞어먹기 ㅂㅅ같은거 나오면 걍 밥에 참치만 까서 맛다시 비벼먹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