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상부공격 수단들이 늘어났다고 해서 전차 자체의 역할이 치명적인 영향을 받음?
전차 무용론은 전차가 해야할 역할이 의미가 없어지거나 전차를 대신할 무언가가 나왔을때나 나와야 하는거라고 생각함.
간단하게 전차 없이 전쟁 가능함? 이렇게 생각해봐도 답이 나옴.
물론 상부공격 수단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전차의 설계가 바뀌어야 하기는 함.
예를 들면 대함미사일의 발전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대형함들은 몰락하게 되었음. 특히 기존의 장갑을 통한 방어력 확보가 의미가 없어지자 ciws 라던지 이지스라던지 이런 방법으로 미사일을 막는 방법으로 진화했지 대형함 자체가 사라진거는 아님.(구축함이 대형함화가 됨) 왜냐하면 대형함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임.
물론 미국도 2차대전 직후에 핵 있으니까 상륙할 일도 없고, 해병대 삭제에 해군 ㅈㄴ 줄이면 되겠지 이러던 시절이 있던거 생각하면 러시아군 탱크 터져나가는거 보고 전차가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들수는 있다고 봄.
ㅇㅇ 내말이 이말임 걍 전차를 한방에 보낼수있는 죽창이 많아진거지 그렇다고 전차가 해야할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넘어갔거나 없어진게 아님
딱 옛날에 기병없이 전쟁 가능함? 이걸 그대로 반복하고 있노 ㅋㅋㅋ
결국 큰 틀에서 기병없이 전쟁할 수 있는 시대는 한 번도 오지 못함 ( ´╹ᗜ╹`*)
기동과 충격이라는 관점에서 점점 더 강한 기병이 등장했을 뿐 기병은 지금까지 이어지잖아 (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