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공격받았다는 기사를 듣고 찾아봤는데 진짜 대리모 저렇게 많은 나라는 처음 본다

보통 우리 주변이나 인터넷에서 조차도 대리모 찾기 힘든데 찾아도 엄마가 딸 자식을 낳아주는 경우에 한해서나 그렇지 남의 자식을 낳아주는 경우는 없음
저렇게 남의 자식을 돈 받고 대리모 해주는 걸 보니까 무슨 우리나라 일제말기~광복초가 생각나더라.

우리나라야 워낙 못 살았을 때라서 그런 여자들이 마을을 옮겨다니면서 낳아줬다고 하는데, 우크라이나에선 대리모를 주대상으로 하는 산부인과가 있다는 부분에서 이상함을 느낌

전쟁전만 해도 저 나라가 해외 사람들 아이 대신 낳아주는 대리모가 워낙 많아서 어느 단체가 그걸 사업식으로 운영하고 있을 수 있다는 얘기가 떠돌았음

다들 저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심각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