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적 수요에 부응하는 시장이 국가 통제를 받기 시작하면 결국 인구가 작은 국가, 국력이 약한 국가는 강대국이 통제하는 시장 수요에서 강점을 발휘하지 못함. 강대국이 자기들이 불리한 시장 수요를 통제하면 경쟁 국가는 바뀐 시장 규칙을 못따라감. 시장 규칙도 강대국이 자기들에 유리하게 바꿀 거니까.
그러니 인구가 작은 한국은 공산주의 하면 인구 많은 국가, 국력이 강한 국가에 먹히는게 공산주의 경제 아니냐 그러니까 대답을 못하더라
그런 것보다 자본주의 체제 빈부격차, 비참하게 사는 빈곤층 얘기를 하던데 그뒤로 사회주의 책들 죄다 버렸음
공산주의 자체가 자본주의가 극도로 발전한 후에나 할수있다고 맑스 슨상님이 못 박지 않았냐 - dc App
영국에서 혁명 터질줄 알았는데 후진국인 러시아에서 혁명 터져서 ㅈㄴ 놀랐지ㅋㅋㅋㅋ
자본가, 국가 정부 서로 견제하며 굴리는 것이 훨씬 괜찮은 경제 체제임
자본가 미워하는 것도 이상한 일임 자본가 역할이 중요함 자본가 미워하는 국가치고 발전한 국가 한국 말고 없음
그거 대국이 시장통제하면 전체세계사회후생은 무조건 감소하는데 대국은 교역조건변화로 이득볼 수도 있다는거 수학이랑 경제학적으로 쉽게 설명이 됨. 근데 대국끼리하면 둘다 통제하는게 우월전략이라 죄수의딜레마 현상나오고, 그거 해결하는게 시간할1인인자나 FTA같은거임
공산주의 하려면 솔직히 스타마냥 UED같은게 지구 통합 정부 이런거 만들때나 가능할 듯. 물론 그때가면 공산주의 (제국) 이겠지만 ㅋㅋ 사람 욕심은 끝이 없지
그야 순수 자본주의 시대를 기존으로 쓰여진거라 재분배는 공산주의자나 할법할 주장이다란 소리 듣던거였으니까 그럼. 지금 자본주의도 옛날로 들고가면 사회주의 소리 들을법하고. 국가개입의 비효율성과 시장실패로 인한 해악중 후자가 압도적으로 크고 순수자본주의가 극단화되어야 전개되는 이론
자본주의가 모든 시대에 동일한 자본주의도 아니고 정부와 시장실패에서 타협하고 반대자인 좌익계와 타협해서 고치고 등등 여러 방법의 타협을 해서 고전적인 자본주의와는 크게 달라졌고 공산주의도 혁명 집어던지고 의회민주주의나 자본주의와 타협한 사민주의로 틀어버린 사상 나오고
지금의 자본주의-공산주의 타협식 체계가 아닌, 노예주들과 노예들이 노동자를 보며 측은히 생각하던 그 시대의 자본주의를 기준으로 놓고 봐야 그나마 아하 싶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