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가 하늘을 뚫을 기세라 적국시민이 준 빵과 따듯한 차에 감격한 모습
참고로 3.3일자 국내 기사에서 가져온거니, 이거 촬영된 날짜는 못해도 당일이거나 그전의 모습이겠지
이 전쟁에서 러시아군이 사기가 충만했을때가 있긴 했나
사기가 하늘을 뚫을 기세라 적국시민이 준 빵과 따듯한 차에 감격한 모습
참고로 3.3일자 국내 기사에서 가져온거니, 이거 촬영된 날짜는 못해도 당일이거나 그전의 모습이겠지
이 전쟁에서 러시아군이 사기가 충만했을때가 있긴 했나
없지 실시간으로 더 꼴아박으면 박았지
저시기 잡힌 포로들 죄다 사흘 굶은 황해 하정우처럼 빵 쳐먹고 있음
왜 훈련이라고 속였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 이해 안 되는 게 한두가지 있는 건 아니지만
징집병들 침략전 동원하는게 공식적으로 불법이라 함 이전에 돈바스때 친절한 청년들도 징집병들 억지로 몰아넣은거라 원래부터 반쯤 사문화 된 이야기지만
20만쯤 되는 인원이고 3일컷 생각했으니 걍 대충 이유 구라까서 보내놓고 애들 지랄해도 아 점령했는데 어쩔 ㅋㅋ 하고 말 생각이었던듯
ㄱㅂ/ 법은 지 입맛대로 바꿀 수 있음 그게 법 아님? 갑자기 바꾸면 되잖음
므랍 / 바꾸면 징집병들 평시에도 밥 제대로 안주고 구타 폭행 월급 갈취 전우애 넘실거리고 개썩은 내무실서 30명씩 자는데 6만원 주는거 바꿔야 되니까 안하나봄
졔낸 운이 정말 좋았다고밖엔...
사기 좋았다는애 대체 뭘 보고 그러는건지
얘 영상으로 보면 눈물나옴, 앞에서 먹을거였나 마실꺼 들고있던 아주머니도 같이 울고 우크라 군이 선전으로 쓰려고 폰카 들이대는데 그거 못하게 밀어내는거 보면서 안쓰러웠음. 계속 뒷통수 만져주고.. 완전 애기 끌어다가 온건데 시발 착잡하다..
정작 러시아에서는 전쟁 전부터 창고 숙영하는거 나오면서 모랄빵났다고 떠들었는데
애초에 시발 몇개월동안 그지랄이었는데 사기가 처음부터 좋았을리가 ㅋㅋ
경찰서 2인방이나 딱 쟤 잡혔을 때쯤 초반에 훈련인줄 알다가 포로된 애들이 진짜 운좋은 케이스지 이젠 징집병이고 나발이고 다 죽어나가거나 전쟁범죄 일으키고 있으니
지금 잡히는 애들은 곱게 포로되긴 글렀지 민간인범죄에 개빡친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쥐도새도 모르게 죽일듯
저게 러시아군 리즈시절임 ㅋㅋ 지금은 술에쩔어서 전범짓이나 하고 인간성을 잃었을듯
아니 소련 깃발 꼽고 달리던 놈도 있잖아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