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좆고딩시절 밀덕질 심취해 있을때 러뽕이었는데
그때도 러시아군 대령이 모스크바에서 중산층 정도 대우 받는 상황이라더라
보통 대령이면 상류층이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 생각 했었음 우리나라 대령 연봉 1억 1천에 제대하고 월 연금도 420만원 받는데
그러니 러시아 장교들도 대가리 굴러가는 새끼면 오래 남을 생각 없이 긴빠이 치는데만 전념하고
애초에 부대 운영 해야 할 부사관이 제대로 된 간부가 아니라 걍 연장계약한 고참병한테 던져주는 계급화 되서 얘들이 부대 관리를 제대로 못함
이걸 위 영관급 장교들이 부사관 할일까지 다 챙겨야 해서 일에 치여 죽던가 아님 걍 손놓던가 둘중 하나고
자주 보직 옮기는게 통례다 보니 자기 직무 숙련된 루시 지휘관이라는 거 자체가 거의 유니콘급 환상종 아니냐 하는 소리 그때도 이미 있었음
보통 그 사례 나오는 예로 체첸전 졸전 소리 나오고 앞으로 푸틴의 러시아군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추측만 있었고
추측은 개뿔 똑같네
부사관 질낮다는 소리는 소련때부터 나왔는데 러시아되면서 그게 몇 배로 더 악화됨
쇼이구가 서방식 부사관 제도 이식하니 어쩌니 하면서 뭐 어케 해보려고 했는데 240조 해먹고 돈없어서 나가리라더라
소련 부사관 대우도 서방에 비하면 좆구렸는데 국내여행증 미끼라도 있었고 지금마냥 2년따리 징집병 부사관이라고 주장하는 사기는 안침
얘들은 진짜 부패강병이라도 했어야
ㄹㅇ 부패강병이라도 굴렸음 이꼴안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