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애국노는 푸틴의 노망끼를 미리 내다보고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상해서 군비증강을 하려고 했지만


예산을 정하는 과정에서 주변사람들에게 제대로 설득을 못 시켜서 생각만큼 예산이 안나오자,

우크라이나의 다크나이트가 되고자 욕을 먹어가면서도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다른 곳의 돈을 빼돌린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