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여러가지 언론 보도를 보고 정리한 내 개인적 생각임
전쟁 1달이상 이전부터 미국이나 영국을 중심으로 각종 물자가 우크라이나에 보내졌고 (물론 군갤뿐 아니라 온갖곳에서 무지성으로 직접 개입해라 이 겁쟁이들어 소리를 들었음)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표면적으로 국민들을 안심시키면서 나라를 최대한 단결시켜주려고 노력하였고(물론 당시엔 쫄보개그맨놈 취급받음)
특히 우크라이나는 이미 8년동안 러시아에게 얻어맞고 있는 국가였으니 각종 실전 경험과 전면전 상황에 대비한 프로세스가 있었을테고(물론 어디서든 러시아의 실전경험 이야기만 나옴)
결국은 전반적으로 약소국이라고 너무 무시하는 그런 느낌이 강한거같았다. 평시든 전시든 막론하고 괴롭힘 당하고 힘들어 하는데 그리 무시하고 까야하나
현실론적 외교라는게 필요하지만 그게 굳이 약소국을 무능하고 비하하는 근거는 안된다.
그리고 추가로 부다페스트 양해 각서는 전쟁전부터 아직까지 도대체 왜 미국이랑 우크라이나가 상호 방위조약 맺은것처럼 알려졌는지 최대의 미스터리
ㅅㅂ 이 전쟁 터지기전에 저거 알고있던 인간이 얼마나 되었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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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이야 어느정도 있는건 맞긴 한데 워낙 국력차가 명확해서
러뽕새끼들이 크림 돈바스때부터 명예타타르라도 됐는지 아주 네오나치에 원래 적법한 러시아의 영토였는데 흐루쇼프 어쩌고 아주 지랄 염병을하는데 개토악질 나왔지. 적법은 개좆만이들아 어느법에 크림이 러시아땅이래냐? 줬으면 땡이지 뭘 추하게 쳐먹은걸 정당화하고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