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궁금한게 지금까지 역사상 현대에 들어서도 전쟁이 빠르게 끝나는 경우가 많았나?
조지아 침공 제외하면 보통 국가간 총력전에서 보통 년단위로 장기전 진행되는게 대부분이었던거 같은데,
왜 언론이나 세계 국가들이 단 몇주만에 거점 점령하고 우크라이나를 항복시키지 못해서 실패라고 했는지 난 모르겠다..
애초에 원래 이 전쟁은 장기전이 될거였고, 이정도 경과는 당연한거 아님?
만일, 조기 종결을 목표했다면 러시아에서 단 몇주만에 전쟁을 끝내려고 목표를 잡은게 애초에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조지아 침공이 러시아의 단 기간의 전쟁종결이라는 성과 목표를 너무 당연하게 만든건가?
걍 궁금해짐 ㅋ
미국도 키이우 2-4일컷 예상하긴 해서
개인적으로 그나마 상식적인 이야길 하자면 너무 쉬운상대로 계속 이겨먹고 계속 부정부패나 저지르다가 우크라이나도 쉽게 먹을줄 알았겠지.
몇년씩걸리는건 지상군 투입되고 안정화까지 고려해서걸린시간임 수복자체는얼마안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