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배상금이라기엔 너무 감정적이고 가혹했고, 전쟁억제를 하기엔 너무 온건했다.
독일새끼들한테 선빵맞고 청년층 백만명 넘게 뒤졌는데 그게 너무함?
내부의 중상으로 정신승리하던 애들이라. 대공황 트리거 터지니 바로 3제국 되었으니 가혹한 건 아니지. 되려 온건했었음. 최대 물주 미국 눈치보느냐 나라를 못찢은게 한이겠지. 아 물론 프랑스 입장입니다.
프랑스 젊은이 몇명 죽었는지 보지.
영미는 바다 건너 있지만 프랑스는 항상 대독일 최전선에 피해도 제일 많이 입는데 뭐가 가혹하냐.
나라 안찢어갔으니 진짜 온건한거지
전쟁 배상금이라기엔 너무 감정적이고 가혹했고, 전쟁억제를 하기엔 너무 온건했다.
독일새끼들한테 선빵맞고 청년층 백만명 넘게 뒤졌는데 그게 너무함?
내부의 중상으로 정신승리하던 애들이라. 대공황 트리거 터지니 바로 3제국 되었으니 가혹한 건 아니지. 되려 온건했었음. 최대 물주 미국 눈치보느냐 나라를 못찢은게 한이겠지. 아 물론 프랑스 입장입니다.
프랑스 젊은이 몇명 죽었는지 보지.
영미는 바다 건너 있지만 프랑스는 항상 대독일 최전선에 피해도 제일 많이 입는데 뭐가 가혹하냐.
나라 안찢어갔으니 진짜 온건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