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 구원 안한 건 우크라이나가 잘못 판단
앞으로 다른 도시에서 어느 우크라이나 부대가 목숨 걸고 싸울까?
구원하러 안 올텐데 항복하거나 도망가지
우크라이나군이 무리해서라고 마리우폴에 원군 보내서 구했어야 했는데
이번 일로 우크라이나군은 사기 크게 떨어져 쉽게 항복하거나 후퇴할거다
앞으로 다른 도시에서 어느 우크라이나 부대가 목숨 걸고 싸울까?
구원하러 안 올텐데 항복하거나 도망가지
우크라이나군이 무리해서라고 마리우폴에 원군 보내서 구했어야 했는데
이번 일로 우크라이나군은 사기 크게 떨어져 쉽게 항복하거나 후퇴할거다
그러니까 구원보내기가 불가능하다구요
여력이 없는거지 뭔 포기 - dc App
지도 보면 아직까지 함락 안당하고 있는게 신기한 지경임. 마리우폴 구원할 정도면 걍 우크라이나가 전쟁 승리하기 직전이라고 봐도 될듯
아직 반격할 군이 없는 상황인데 갔다가 다 죽으면 어떡하려고
러뽕이나 짱깨새끼들이나 우크라이나애들이 그렇게 느껴주길바라는거지 현실은 복수심 500배임
마리우폴 포기 안할거면 볼노바카를 내줘야함
여력이 없는 거라 할 말이 없는 거지. 있는 여력 없는 여력 다 때려부어서 갈리는 것도 문제임
비행기라도 있나? 차량으로 가는데만 몇시간이야 거기다가 물자도 싣고? 폭격이 날아오는 상황에서???
유튜브 보고좀 씨부리지 마
당장 키이우 근방에서 공방전이 벌어지는 판국에 마리우폴까지 뭔 수로 지원을 보내
여력이 없으니까
겨우 해르손 탈환 시도나 겨우 하고, 자포리자는 아직 방어에 급급한 상황에 구원할 수단이 없음. 미국이라면 저 정도면 시원하게 공중보급으로 해결하겠지만, 그건 미국만의 유일한 특권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