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단국 관해서 좀 더 이야기해 보면 기본적으로 현대 광단국은 광케이블로 광단국을 이으면서 cot 국소에서 일종의 데이터 교환을 하면서 이어나가는 방식이고, 그래서 cot 국소와 일반 노드의 용량을 보면 딱 어느정도 수준인가 보인다. 군의 경우는 용량은 쓰레기이되 안전성과 보안을 신경쓴 것이고.
광단국 기준 군은 지금 납품기준 2.5g~10g가 cot급. 그리고 이전설치에서 짜증나는건 용량에 따른 그놈의 수많은 전화선들 하고 이전설치 이전에 광케이블 코어에 회선을 분배하면서 망을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임. 랙? 622m이나 100g까지 랙 설치만 따지면 랙 하나당 새벽 3시간 필요다.
물론 cot국소일수록 랙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랙1ea 단위 설치를 넘어서지만, 실질적으로 이전설치에서 중요하고 짜증나는건 광케이블 코어를 어떻게 재분배하고 설치하냐와, 수많은 많은 전화 및 일반 이더넷 회선을 언제 다 까느냐임.
진짜 통신에서 환장하는건 광이 아닌 인트라넷 운용 전화임. 622m 기준 이중화를 어찌 하는가 이더넷을 어찌 하는가 따라 다르지만 e1급 이중화 무시 기준 18000정도 회선. 전화기는 여전히 구리선임. Ip전화기도 utp라서 rj12 맞춘 다른 전화와 달리 rj45 사용하지만 그래도 구리선인 utp거든.
실질적인 현실 운용은 이더넷이나 기타 등등 빼면 100-3000회선 정도가 622m. 근데 말이 3000이지 그거 선따는건 지옥 노가다임.
그리고 군통신망은 군에서 쓰는 우리별 통신 납품소개 기준 2.5-10g까지. 내 기억상 군 전체 중요 cot 국소가 12년전 622m이고 사실 영상이나 데이터화가 덜된 그당시는 민간 기준 이게 뭥미 하는 수준이지만 일단 신주단지 모시는 수준이었음. 622m은 지금 아파트 동 지하 통신실만도 못한 수준. 근데 왜냐고? 당장 데이터보다 보안이 중요하고 이바닥 흔한 법칙인 이상하게 구형일수록 고장이 안난다가 흔해서;;; 그리고 통신망별 장비가 다른 것은 그냥 조달청 시스템을 사용하면 흔해 빠진 것에 불과함. 대신 여기서 군 특유의 보안문제는 고려해야겠지만.
24C나 32C 기준으로 하면 보통 50%를 예비용으로 내비두고 코어를 관리하는데, cot가 포함된 링 하나에 코어야 tx rx 하나씩 2개면 되나, 광케이블은 무선망이든 기타 등등이든 따로 점유가 나와서 링을 계획하고 짜는게 차라리 짜증나는 부분. Lte급이 2-6코어 차지고 일반 링은 2코어. 예비용으로 남긴단 의미는 통신에서 핵심인 이중와 절체 때문이고, 차라리 그 측면에서 코어가 충분한가 따지고, 코어사용 계획 및 노가다 오브 노가다인 mdf-idf 처리를 따지는게 더 맞단 것.
그리고 cot 국소가 아닌 다른 노드에서도 서로 다른 데이터는 잘 돌고. 애초에 기초 데이터만 하면 tx rx 1개씩만 쓰면 되거든. 현실은 군이라면 8-32c 혼합이겠군. 참고로 진짜 노가다는 mdf. 기본적으로 회선용량이 데이터, 특히 동영상 핵심인 것은 스파이더 망 구축 변화에서도 나온 것이지만, 동영상 회선은 약 2mbps고 45mbps 단위 링 구성으로 기억나는 현재 군통신(안테나 링)에서 전화는 aug급으로 도약을 기본으로 한 암호화로 주파수 우걱우걱 먹기가 중요하지. 내 기억상 군 단위가 622m, 군단 단위가 155m이 있냐 없냐가 10여년 전이었던가.
Mdf가 대충 622m 기준 신규설치가 인부 2-3명이 3-5시간 작업량. 광단국 랙은 걍 하나당 3시간 작업량. 그런데 mdf는 신규설치후 전화선 깔아대는게 생노가다지 설치는 의외로 빠르다 그래서 문제는 군이 일단 stm-64급은 사단급에서 기본인가 아닌가 따져야지. 근데 stm-64급도 대단한게 아님. 고작 아파트 단지급과 따질 수준이지. 그나마도 보안은 차라리 전용장비를 쓰기라도 하지;;;
그럼 왜 군대내 통신용량이 민간보다 그리 적냐? 아파트 동단위하고 치열한 경쟁을 하는 수준이라 비꼴 정도로. 냐면 진짜 동영상 때문에 e1급 2mbps가 ds0급인 64kbps를 패리티 포함 30개 수용이거든. 민간에서 보통 e1급 기준. Stm-4급이 12000회선 가능인데 30개 가지고 어딜 비비냐 하면;;; 인트라넷에서 업무를 주로 생각하는데는 엥간하면 업그레이드 급하다고 못느끼거든. 그나마 stm-64급이 되면 동영상은 대충 보겠는데 육군에서 동영상을 얼마나 써야 하나?
대신 광단국 장비대신 광케이블로 가면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는데, 이중화와 절체가 기본인 통신상 50%는 걍 비워둔단 것. 광케이블은 24c기준 1km에 100-200만원에 불과하지만(m당 1500원) 물론 전시에는 주파수 몰수하면서 새로운 노드가 깔려대지만, 문젠 전시가 아닌 평시 후방문제가 이슈면 당연히 광단국 기준이지. 글고 민간기준 스카다와 다스가 한 64kbps-2mbps. 진짜 동영상이 아니면 용량필요는 이따위에 불과다.
그리고 코드 기준으로도 간단한건데 존나 어처구니 없는 비유일지 몰라도 게임 용량을 보자. 기가바이트 단위인 게임에 그래픽 빼면 얼마인데 그냥 지금 데이터는 그래픽 특히 동영상이 대부분이지 코드와 내부문서들 인트라넷은 ftth 풀로 쓰긴 커녕 adsl용량으로도 됨. 물론 adsl 이란 말은 비유고, 실제론 이더넷 회선에서 나눠주는 것인데, 동영상 아니면 10mbps로도 충분한게 현실임.
50만 코드라고 할 경우 존나 높게 미친듯이 배분해서 한줄당 1kb라는 또라이 용량을 배정해보자. F-35 한 5년인그 10년전이 30만 라인인가 그정도인데, 그게 코드 한줄당 1kb 배분해도 500메가. 물론 암호화를 더 복잡하게 돌리면 달라지겠지만 그것 감안하더라도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거.
10년 전만 보다라도 한국군 군단 기준 155m, 군기준 622m이던가. 지금은 우리별넷 납품기준으로 군단기준 2.5g 군기준 10g면 존나 용하겠다. 근데 그렇게 많이 필요가 없음. 차라리 군이 중요한건 전시 전개하는 망이지. 그때가 전시망이 무선 2mbps일거고 지금은 45mbps로 업글했겠군.
정확히하면 광 노드는 편의상 100m 이상이면 구성이 된다. 이유는 utp가 100m이라서. 차폐쉴드 한 utp도 있지만 그거 하느니 광케이블이나 광점퍼선을 하고 말거든. 그래서 건물 하나 단위는 보통 통신실 1-2개 단위. 노드 1-2개 단위에 불과. 하지만 건물이 떨어지면 신규노드 생성.
또한 광케이블과 광단국은 별로 안비싼데 포설은 공임이고 포설형태 따라서 비용은 완전 차이남. K2 기지급이면 공구리 밑이라 트라프로 대충 처리하거나 액세스플로어 처리인데와 무슨 같은데여? 그냥 그게 링하나 구축인거지.
어떤 트윗 복붙하는거 아는데 원본트윗 캡처본 까기전에 조용히 하면 좋겠어 - dc App
원본 트윗 링크쫌 궁금하네
https://mobile.twitter.com/hyukjunseo
앨런비 트위터에서 처맞고 여기서 주작질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