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를 둘러싸고 있는 산지는 저격수들이 안전하게 숨어 도시와 차량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위치를 제공했다. 세르비아군이 지속적으로 사라예보를 포위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걸고 도시를 돌아다닐 수밖에 없었다. "Pazii – Snaijper!"("저격수 주의!")라고 적힌 표지판을 보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주민들은 빠르게 달려서 길을 지나거나, 혹은 유엔의 장갑차를 기다렸다가 장갑차를 방패 삼아 그 뒤를 따라 걸었다. 1995년에 수집된 데이터에 따르면, 이 거리에서 저격수의 총에 맞아 1,069명이 다쳤고, 225명이 사망했으며, 사망자 중 69명은 아동이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A0%80%EA%B2%A9%EC%88%98%EC%9D%98_%EA%B3%A8%EB%AA%A9




이지랄을 해제껴서 러시아가 폭격으로만 끝내쇼 해가지고 진짜 폭격 존나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