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인권이 어쩌니 제네바협정이 어쩌니 해도 전쟁이란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건 똑같으니까. 인간의 본질이 바뀐 것도 아니고.
이승준(jinmaran)2022-03-21 00:17
답글
연합국 상대로는 제네바 협정 최대한 준수하려고 했음 '문명국의 시민'으로서 본 거고
폴란드랑 러시아는 그렇지 않은 인간 비슷하게 생긴 무언가로 봤기 때문에 그딴건 고려도 안 했던 거고
익명(175.214)2022-03-21 00:23
당장 머한부터도 베이징 레이스를 뛰게되면 멀쩡하게 민사작전 할 수준이 안될건데. - dc App
익명(222.98)2022-03-21 00:17
제국주의 시대였으니까 말 그대로 상대를 사람으로 안 본 거지 우리 땅이었어야 할 땅에 전염병 퍼뜨리는 쥐같은 존재라고 했잖아.
반대로 서유럽, 미군한테는 호의적으로 대했고
익명(175.214)2022-03-21 00:20
답글
그때는 미군 애들도 동양인 사람 취급 안 해서 일본군 유골 박제해서 선물로 보내고 신체 일부 절단해서 갖고 놀고 그랬음 그런 시대였어
익명(175.214)2022-03-21 00:21
나치즘의 영향도 있지만 애초에 프로이센 시절부터 군국주의 성향이 강한 나라이다 보니, 장교들부터가 군사적 승리 달성을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성향과 인권 경시가 다른 나라들보다 강했음 그래서 1차 대전때에도 벨기에 등에서 조직적인 민간인 학살을 한 전적이 있음 여기에 경제공황으로 인한 불안감,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심 그리고 인종주의등이 더해져서 민족의 미래를 위해 인종청소도 기꺼이 해야 한다는 사상적 무장을 하게됨 만슈타인, 모델 같은 고위장교들이 학살에 침묵하거나, 협조한 이유도 여기에 있음
고대 전쟁기록보면 남자는 학살 여자는 겁탈이 국룰이었잖슴
20세기가 고대는 아니잖아 - dc App
암만 인권이 어쩌니 제네바협정이 어쩌니 해도 전쟁이란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건 똑같으니까. 인간의 본질이 바뀐 것도 아니고.
연합국 상대로는 제네바 협정 최대한 준수하려고 했음 '문명국의 시민'으로서 본 거고 폴란드랑 러시아는 그렇지 않은 인간 비슷하게 생긴 무언가로 봤기 때문에 그딴건 고려도 안 했던 거고
당장 머한부터도 베이징 레이스를 뛰게되면 멀쩡하게 민사작전 할 수준이 안될건데. - dc App
제국주의 시대였으니까 말 그대로 상대를 사람으로 안 본 거지 우리 땅이었어야 할 땅에 전염병 퍼뜨리는 쥐같은 존재라고 했잖아. 반대로 서유럽, 미군한테는 호의적으로 대했고
그때는 미군 애들도 동양인 사람 취급 안 해서 일본군 유골 박제해서 선물로 보내고 신체 일부 절단해서 갖고 놀고 그랬음 그런 시대였어
나치즘의 영향도 있지만 애초에 프로이센 시절부터 군국주의 성향이 강한 나라이다 보니, 장교들부터가 군사적 승리 달성을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성향과 인권 경시가 다른 나라들보다 강했음 그래서 1차 대전때에도 벨기에 등에서 조직적인 민간인 학살을 한 전적이 있음 여기에 경제공황으로 인한 불안감, 공산주의에 대한 공포심 그리고 인종주의등이 더해져서 민족의 미래를 위해 인종청소도 기꺼이 해야 한다는 사상적 무장을 하게됨 만슈타인, 모델 같은 고위장교들이 학살에 침묵하거나, 협조한 이유도 여기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