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당에 소련출신사람들이 많이 오는데(동네에 그동네사람 많음)러시아여자가 식당에서 밥먹다가 울음터뜨림.뭐때문인진 모르겠는데 남자친구가 달래주고 밖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다시 들어오더라.
아마 러시아 정말 ㅈ망된나보다
동머문쪽이냐?
ㄴㄴ 현장있는곳. 몇년뒤면 러시안들 빠질예정.
ㅇㅎ
아는 가족이 전사했나?
그냥 경제망해서 그런거 아닐까?
그럼 고향 갈 생각 하지 말아야겠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