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내정충, 판도충 부류인데
이부류들의 기본마인드는 국가를 예쁘게 꾸미는데
중점을 둠 즉 내정하면서 공장 짓고 풀가동해서 산업력 숫자 올라가는 그자체에 만족과 희열을 느끼는 부류이기 때문에
다른나라와의 전쟁도 그나라의 산업력을 빼앗아
내치력을 올리게 만드는 밑거름 일 뿐
되도 않는 정복군주뽕 맞아서 고생해서
쌓아 놓은 산업기반들을 말아먹을 생각은 추호도 없음
그리고 다정복해 버리면 더이상 동기부여를 해주는 적도 없어서 겜에 흥미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적당히 긴장조성을 위해 적은 남겨 둘 필요가 있는거고
그리고 영토점령? 그건 그냥 판도를 이쁘게 해주는 꾸밈용도고 국가의 판도 자체가 이쁘면 굳이 따른나라 처먹어서 못생긴 판도 만들고 싶지도 않음
그냥 미관상 못생겨 보이니까
근데 푸틴이랑 스탈린의 차이는 푸틴은 유로파나 빅토에서 보이는 외계인급 세계정복 업적딸 치는 병신새끼이고 스탈린은 그냥 자기나라에 공장 늘어나고 산업력 올라가는 거에 희열을 느끼는 통계 변태새끼였던거고
그래도 요즘 시대에는 차라리
스탈린 같은 내치충이 훨씬 나은 지도자임
푸틴은 그냥 세계혁명 망상딸 울부짓었던
트로츠키 하위호환 정도 수준 밖에 안됨
결론
두긴은 그냥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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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솔직히 호이하다보면 군비증강하는 이유가 어디 정복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내 손에 100개 사단이 있다는게 아름다워서 증강하는 경우도 있지.
이거지 ㄹㅇ 그냥 그정도의 병력을 보유한다는거 자체로 내가 이만큼 강해졌구나 느끼는 부심용이 막상 전쟁나서 적한테 갈려나가면 ㅈ같고 아까워 죽겠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