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v/가 모음 뒤에서 변이음으로서 [w]로 나는 것 같은데 외래어에서 변이음은 최소한으로 반영하는 게 좋음 예를 들어 일본어 -n이 단어에 따라 ㅁ ㄴ ㅇ 등으로 다르게 발음되는데 표기는 ㄴ으로 통일하고 있고 러시아어 모음이 경모음, 연모음, 강세, 비강세에 따라 발음이 바뀌는데 일정하게 통일하고 있음 사실 슬라브어 잘 모름
당사자들은 크이우로 불러달라는거 같긴 하지만
근데 사실 당사자들도 키이브로 말하더라. 그냥 한국어 표기라고 생각하자
들리는 대로 적는다면 크이우가 훨씬 더 근접한 표기이긴 한 듯
맞다 걍 영어식으로 키이브 하자
킈이우임
https://www.ytn.co.kr/_ln/0106_202203031738595876
국국원 외래어 표기는 정말 원칙이 없어서 참고할 수 있는 지침으로 삼을 순 있어도 그대로 따라하는 건 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난 키이브보다 키이우 발언하기 좋다
공문서 쓰는 거 아니면 좆대로 하는 게 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