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국가를 자부한다면 10만원짜리 깡통로켓 잡는데 천만원짜리 미사일을 써야한다. 가성비 씹구리지?

하지만 적은 10만원짜리 까삼 로켓으로도 우리 시민을 죽일수있다.

우리의 시민들을 지키면서 천만원짜리 미사일이 가치가 있음을 보여주고있다.

그런데 아이언돔은 이렇게 사용되기전까지는 개씹비효율덩어리다.

적이 까삼로켓을 안쓰고 대화를 원하면 정말 비효율적인 쓰레기다.

적은 그걸알고 대화로 우리를 안심시킨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화전양면전술을 쉽게 망각한다.

한동안 평화가 유지되면 이제 여기에 돈쓰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벌레새끼 잡자고 저런걸 쓰는걸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정치인들은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적은 무조건 올려치기를 해야하는거다.

그러지 않으면 대비가 불가능하다.

이게 공공연한 개허접새끼라도 올려치기를 하는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