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별 생각 없이 내뱉은 한마디가 질질 끌리고 끌리다가 


돈이 없어서 우수한 외제 비행기를 쓸 형편이 못돼는 상황에 내몰려


별 수 없이 에효 우리 손으로 맹글어서라도 쓰자하고 시작하게 된 사업이잖아 ㅋㅋ


사업 시작 자체가 노근본임 ㅋㅋ




누구나 조악한 성능, 5세대 맞상대는 절대 못 될 비행기라 다 예상했고


밀덕판이든 어디판이든 긍정적인 의견 나오는 곳은 단 한곳도 없었는데


그 현실이 너무 절망스러운 나머지 그냥 뭐 어찌어찌 잘되겠지


내가 개발하면 잘되겠지, 엔진 달라하면 순순히 주겠지, 블럭 2 만들고 블럭 3 만들면 되겠지


행복회로 존나 돌리는 사업이잖아 ㅋㅋ


노근본 사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