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간간히 비비탄총 들고 액터활동 뛰러 다녔었는데
기부 행렬 보고 내가 입던 독일 국방군 양면 설상복(초기형: 녹회색단색) 상하 보냈음
*내가 키 183에 몸무게 88 돼지라 우크라 남자애들 덩치에도 엥간히 맞을 사이즈임
근데 보내고 나니 아차 싶은 기분 드네. 나치 드립 어쩌고 보곤 ㅠㅠ
그래도 크게 티 안나겠지? 도트 무늬도 아니고 그냥 녹회색이니...
암튼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
코로나 이전 간간히 비비탄총 들고 액터활동 뛰러 다녔었는데
기부 행렬 보고 내가 입던 독일 국방군 양면 설상복(초기형: 녹회색단색) 상하 보냈음
*내가 키 183에 몸무게 88 돼지라 우크라 남자애들 덩치에도 엥간히 맞을 사이즈임
근데 보내고 나니 아차 싶은 기분 드네. 나치 드립 어쩌고 보곤 ㅠㅠ
그래도 크게 티 안나겠지? 도트 무늬도 아니고 그냥 녹회색이니...
암튼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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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 적엔 진짜 아무 생각 없었음. 굳이 최전방 아니더라도 후방 보급 요원이나 시민군들이 꼭 입길 바람... 방한 능력은 확실히 괜춘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