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오펜하이머가 반전주의자가 된게 아니지. 



정책결정자들은 안전한 벙커에서 서류에 사인이나 할뿐



전장에서 폭탄맞아서 팔다리 떨어져나가고 불에 타죽는건 젊은이들이지.




우리가 우크였다고 가정해보면 왜 평화가 중요한지 알게됨. 그 평화를 가지려면 적을 후덜거리게 할수있는



힘, 즉 핵이 필요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