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가우차우 사건 


총성 몇 발에 
한 일본군 대위가 중국 주둔 중이던 일본군 병사들 점호시켜서 
이탈자 확인. 
1명의 이탈자 확인하고 렌야 센세에게 보고 

렌야 대좌는 그대로 일본군부에 보고하고 
중국측에 해명 및 실종된 일본군 찾으라고 압박함

렌야 센세.. 군부 명령 떨어지기 전에 독단적으로 중일 전쟁을 일으켜 버림


후담으로 실종된 병사하나는 20분 뒤에 복귀했고 
급똥이라는 썰이 있다. 
대위는 이 병사 복귀를 확인했지만 명예를 위해 따로 보고는 안했음. 



급똥으로 일어난 전쟁…

중일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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