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코리아 하면 어디 촌동네인줄 아는 사람들도 있을텐데88년이면 다들 코리아 하면 약 40년 전에 전쟁해서 그지된 나라만 생각했을 거 아니여근데 올림픽이라고 보니까 생각보다 잘사는거임...
코리아가 그 코리아가 아니란 것에 더 놀랐을 것 같은데
코리아 하면 일단 노스 코리아와 팬문점부터 생각나는게 제일 크다
88이면 코리아가 있다는 것에 놀랐을지도 몰긌다.
그 시절은 노스도 개듣보 아니냐.
난우리나라역사보면 거의 1800대말 1900년초대가서야 세계를 몇몇나라들하고 수교하는역사보면 세계관점에선 진짜 개듣보나라였구나 생각케하더만..그 식민지에 열올린 영국도 겨우 거문도때나 인연맺는거보면 ㅋㅋ..얼마나 변방국가였을지 생각하면 88올림픽때 양키들이 와 이런나라도있었나 다들생각했을거라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