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성으로 탱크를 막을 수 있나?
물론 정확히 예측하고 그에 맞춰 대비했으면 실제보다야 훨씬 나았긴 하겠다만
그래서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뭐 어차피 탱크에 줘 터질 전력이었으니 상관없다?
탱크는 못막아도 기습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겠지.
미리 알았으면 지연전을 펼쳐서 초반 전황은 상당히 달랐겠지. ㅇ 다리 끊고 도로 막고 병력들 빨리 후퇴시켜서 재집결, 방어선 구축하고. ㅇ
모든 지형에서 전차가 무조건적으로 유리한것도 아니고 ㅇㅇ.
6사단의 경우가 이를 보여주잖아
근본적으로 초반 패전은 피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임. 물론 제대로 대비하고 대처했다면야 한번에 낙동강까지 밀려나진않았을테니 패전을 키운 원인이라고 하면 맞겠다만
당연히 전력차가 있으니 전선이 밀리는 건 어쩔 수 없었지. 근데 붕괴하진 않았을거라고
ㄴ 전술적 후퇴, 재집결, 지연전과 패전은 엄청나게 다른 이야기임.
6사단의 경우만 하더라도 후퇴 원인이 자기네 전선이 붕괴되서가 아니라 서부전선이 완전히 박살나고 육군본부도 시흥으로 후퇴하는 등 전황이 악화되니까, 육본 명령으로 내려온거잖아
뭐 그와 별개로 6사단 쪽 전황도 상당히 안좋긴 했지만... 춘천 함락 직전까지 갔지 아마
북괴군 탱크도 못쓰는편이었으니 확연히 달랐겠지 아무리 좋은탱크여도 방어선에 보병없이 닥돌시키면 체첸꼴남 - dc App
한 치의 땅도 내줄수 없다! 물러나면 지는거다! 이 생각이라면 군사적 식견이 히틀러 수준인거고 ㄷㄷ.
누가 그게 같다고 했음...? 초반에 춘천 제외하면 졸전이라고 할 수 없는 참상이 이곳저곳에서 벌어진 원인이야 준비 부족이니 병력 상당수가 출타상황이니, 장교들이 제대로 대처를 못했느니 이런 게 복합적으로 작용된 거고.
그 준비부족이란것의 기저가 결국 그거 아님?
그래서 정보가 중요한.
솔직히 몰랐다라는 말도 아깝지. 모르는 새끼들이 전쟁 정확히 예측한 보고서 작성한 과장 사단 참모로 귀양보내나ㅋㅋ 진짜 이건 할말 없지
미리 알았으면 출타도 안 하고 농사일도 안 돕고 준비도 잘 했을거고 장교들 대처도 훨씬 나았겠지.
내가 군머에서 읽었던 책에선 남침준비 전방사단들에선 다 알고있었다고 했다. 전쟁 몇일전 북괴쪽에서 귀순자가 와 습격사실 다 알리기도했고
어쨋거나 대비를 잘 했으면 초반 전황은 180도 달라졌을거임. 어쩌면 강원도 전체를 유지하고 황해도 상당부분, 혹은 전체를 손에넣는 가장 좋은 결과로 끝났을수도 있음.
한강 이북에서 대치하다가 미 증원전력 와서 밀고 올라갔겠지 머
난 준비가 되어있었어도 서부전선쪽은 달랐을 거라고 생각해서. 애초에 내려오는 길 자체가;
물론 그렇게 완전 붕괴해서 빤스런하는 일은 없었을테지만 서울 상실은 기정사실이었을거같고. 뭐 대신 진짜 나라 망할 위기 까진 안갔겠지
ㅇㅇ 준비가 되어있어도 대전차 화기가 없는데 어떻게 막아? 6사단도 김종오가 막을때 오픈포탑 자주포 잡은거였었음.
그래서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뭐 어차피 탱크에 줘 터질 전력이었으니 상관없다?
탱크는 못막아도 기습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겠지.
미리 알았으면 지연전을 펼쳐서 초반 전황은 상당히 달랐겠지. ㅇ 다리 끊고 도로 막고 병력들 빨리 후퇴시켜서 재집결, 방어선 구축하고. ㅇ
모든 지형에서 전차가 무조건적으로 유리한것도 아니고 ㅇㅇ.
6사단의 경우가 이를 보여주잖아
근본적으로 초반 패전은 피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임. 물론 제대로 대비하고 대처했다면야 한번에 낙동강까지 밀려나진않았을테니 패전을 키운 원인이라고 하면 맞겠다만
당연히 전력차가 있으니 전선이 밀리는 건 어쩔 수 없었지. 근데 붕괴하진 않았을거라고
ㄴ 전술적 후퇴, 재집결, 지연전과 패전은 엄청나게 다른 이야기임.
6사단의 경우만 하더라도 후퇴 원인이 자기네 전선이 붕괴되서가 아니라 서부전선이 완전히 박살나고 육군본부도 시흥으로 후퇴하는 등 전황이 악화되니까, 육본 명령으로 내려온거잖아
뭐 그와 별개로 6사단 쪽 전황도 상당히 안좋긴 했지만... 춘천 함락 직전까지 갔지 아마
북괴군 탱크도 못쓰는편이었으니 확연히 달랐겠지 아무리 좋은탱크여도 방어선에 보병없이 닥돌시키면 체첸꼴남 - dc App
한 치의 땅도 내줄수 없다! 물러나면 지는거다! 이 생각이라면 군사적 식견이 히틀러 수준인거고 ㄷㄷ.
누가 그게 같다고 했음...? 초반에 춘천 제외하면 졸전이라고 할 수 없는 참상이 이곳저곳에서 벌어진 원인이야 준비 부족이니 병력 상당수가 출타상황이니, 장교들이 제대로 대처를 못했느니 이런 게 복합적으로 작용된 거고.
그 준비부족이란것의 기저가 결국 그거 아님?
그래서 정보가 중요한.
솔직히 몰랐다라는 말도 아깝지. 모르는 새끼들이 전쟁 정확히 예측한 보고서 작성한 과장 사단 참모로 귀양보내나ㅋㅋ 진짜 이건 할말 없지
미리 알았으면 출타도 안 하고 농사일도 안 돕고 준비도 잘 했을거고 장교들 대처도 훨씬 나았겠지.
내가 군머에서 읽었던 책에선 남침준비 전방사단들에선 다 알고있었다고 했다. 전쟁 몇일전 북괴쪽에서 귀순자가 와 습격사실 다 알리기도했고
어쨋거나 대비를 잘 했으면 초반 전황은 180도 달라졌을거임. 어쩌면 강원도 전체를 유지하고 황해도 상당부분, 혹은 전체를 손에넣는 가장 좋은 결과로 끝났을수도 있음.
한강 이북에서 대치하다가 미 증원전력 와서 밀고 올라갔겠지 머
난 준비가 되어있었어도 서부전선쪽은 달랐을 거라고 생각해서. 애초에 내려오는 길 자체가;
물론 그렇게 완전 붕괴해서 빤스런하는 일은 없었을테지만 서울 상실은 기정사실이었을거같고. 뭐 대신 진짜 나라 망할 위기 까진 안갔겠지
ㅇㅇ 준비가 되어있어도 대전차 화기가 없는데 어떻게 막아? 6사단도 김종오가 막을때 오픈포탑 자주포 잡은거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