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뷔가 또 일뽕컨셉 잡고 선동하길래 반박함.

연도채용수응모자배율1938년406명2,946명1 :7.71939년613명12,348명1: 20.11940년3,060명84,443명1: 27.61941년3,208명144,743명1: 45.11942년4,077명254,273명1: 62.41943년6,300명303,394명1: 48.2

몇 년전부터 일뽕들이 위 표 갖고외서는 조선인이 80만명이나 일본군 자발 지원했다고 하던데 전형적인 선동임. 왜냐면 저 지원자 상당수기 관청 종용에 의한 수치기 때문. 예를 들어 1941년 지원자 중 35퍼만이 지원자고 나머지는 거의 관청 종용임.
출처 : 표영수, 일제강점기 조선인 지원병제도 연구
http://m.academic.naver.com/article.naver?doc_id=31059409


또 일본군 정부 역시 저 수치가 일선 관청들의 실적채우기용 뻥튀기 수치라는건 이미 파악했었음.
육군성 국장회보에서의 무토 아키라 군무국장과 다나카 류키치 병무국장의 응답(1941년 4월 16일)

(군무국장)
조선의 징병제도, 및 타이완에서는 지원병 제도에 대한 요망 높음, 이는 정치상의 문제도 있으므로 검토하고자 함.

(병무국장)
조선의 현재 지원병 제도는 그 실질을 감안할 때 진실로 지원하는 자가 반드시 많은 것은 아니며 강압에 의해 부득이하게 지원하게 되는 자 많음. 따라서 징병제 시행은 크게 고려할 것을 요함

출처:일본의 군위안부 연구,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

http://m.yes24.com/Goods/Detail/5631541


앞으로 에뷔랑 일뽕들이 저 표가지고 선동할 때마다 이거 가지고 줘패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