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집안 근처에 고분만 12000개라고 하고 평양 근처에도 많은데 멀쩡하게 남은 왕릉급 고분이 없음.진짜 벽화 안 그렸으면 어쩔뻔;;백제도 고분 꽤 많다는데 일본애들이나 그런 애들한테 다 털리고 달랑 무령왕릉만 멀쩡.애네는 무령왕릉 없었으면 개안습 될뻔.그에 반해 신라는 대부분 왕릉이 멀쩡. 이미 보물들 넘쳐나는데 아직도 발굴안한 왕릉들에서 추가로 보물들 더 나올수 있음 ㄷㄷ
신라왕릉은 도굴할 수 없는 구조라 그럼...
그냥 동네 산인줄 알았던거임?
이유 : 삼국을 통일한건 "신라"였기 때문이다
신라라서 살아남았다
222.235 // 근데 백제 왕릉은 일제시대때 도굴꾼한테 털린것도 엄청 난걸로 암. 신라왕릉은 그때 총독부 주관으로 발굴해서 도굴 안 당한거고
백제왕릉들은 거 벽돌로 쌓아서 굴 뚫어도 안 무너지지만 신라 왕릉들은 방 위를 돌무데기로 쌓아놓은거라 굴 뚫으면 걍 무너져 버림...도굴하려면 위부터 까야되는데 그리 할 수 있으면 도굴이 아니라 발굴이지.
고구려 백제는 돌무지 무덤이여서 ㅈㄴ 도굴당함 / 신라는 돌무지 덧널 무덤이라고 돌무지 무덤이 피라미드 비슷하게 돌쌓는 형식인데 그거에다가 경주가면 보듯이 흙을 덮고 그 피라미드 밑에 지하공간을 만들고 나무덧널로 방을 만든거 그래서 도굴을 못했음
거대한 무덤처럼 흙 쌓기 1방어막 돌 피라미드형으로 쌓기 2방어막 나무 덧널로 지하에 방만들음 3방어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