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416525
16년 기사이긴 한데 천안함 생존장병인 중사가(인터뷰 당시에는 전역) 천안함 생존자라는 이유로 군내에서 겪었던 일들을 인터뷰함. 동료나 상관에게 천안함 출신이라는 이유로 불길하다, 무슨 일이 생길것 같다는 말을 들음. 교육자료에 낡은 천안함의 장비탓이 아니라 당직 근무 대원들 때문이라는 것을 보는 등.. 보다보면 답답한 사례 많음.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군대 아직 멀었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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