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영국 독자 역사의 시작은 서기 500년대나
되어서야 나타나는 앵글로색슨 7왕국이고
그전엔 기껏해야 로마령 브리타니아 정도의 기록.
그래서 사람들 인식에 고대사는 두루뭉술하고
주로 중세 이후 근대사에 포커스가 맞춰진 역사관인데
반지의제왕을 마치 로마 이전 고대사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음.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영국 독자 역사의 시작은 서기 500년대나
되어서야 나타나는 앵글로색슨 7왕국이고
그전엔 기껏해야 로마령 브리타니아 정도의 기록.
그래서 사람들 인식에 고대사는 두루뭉술하고
주로 중세 이후 근대사에 포커스가 맞춰진 역사관인데
반지의제왕을 마치 로마 이전 고대사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음.
톨킨옹 의도 중 하나가 신화창조였으니 어떤 의미론 성공한건가 - dc App
영국판 환단고기네
실제로 모티프가 7왕국시대라고 함. 우리나라 단군신화를 리얼로 믿는걸로 생각하면 비슷?
근데 단군신화는 기존에 신화로서 있던거고 반지의 제왕은 걍 소설가가 만든 판타지인데 사람들이 역사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으니 아스트랄
단군신화가 아니라 환단고기를 믿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