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시킨 반다크홈과 친구


피자를 시킨 지 1시간이 다 되어 간다며 난처함을 표하고 있다.


기다리던 피자 배달이 왔다. 하지만 이내 난처한 상황에 빠진다. 현금이 없어 카드 결제를 하려 했으나 배달원이 카드 결제는 받지 않는다고 빠꾸를 놓은 것 이다.


배달원은 이내 다시 가게로 돌아가려는 찰나...


반다크홈과 그의 친구는 요즘 시대에 카드를 받지 않는 영업장이 어디 있냐며 정의가 살아 있음을 몸소 깨우 쳐 주기로 했다.


저항하는 배달원을 가볍게 제압하는 반다크홈과 그의 친구.


사실 피자가 목적이 아니라 피자 ‘배달원’이 목적 이었던 것 ㅋㅋㅋㅋㅋ 피자 따위는 안중에도 없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