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은 영화에서처럼 양치기 소년을 만나면 어떻게 할꺼임?


우리나라 사례에서도 울진-삼척 무장공비사건에서도 무장공비들이 등산객을 만났을때 처럼


너의 위치를 들킬 위험이 있는 민간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할꺼임?









참고로 울진-삼척 무장공비사건에서는 풀어줬다가 신고해서 다 잡았고 


론 서바이버가 되는 실제사건에선 마찬가지로 풀어줬음(탈레반이 쫓아온건 그냥 헬기소리듣고 온거라 신고는 안했을거라고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