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은 영화에서처럼 양치기 소년을 만나면 어떻게 할꺼임?
우리나라 사례에서도 울진-삼척 무장공비사건에서도 무장공비들이 등산객을 만났을때 처럼
너의 위치를 들킬 위험이 있는 민간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할꺼임?
참고로 울진-삼척 무장공비사건에서는 풀어줬다가 신고해서 다 잡았고
론 서바이버가 되는 실제사건에선 마찬가지로 풀어줬음(탈레반이 쫓아온건 그냥 헬기소리듣고 온거라 신고는 안했을거라고 추측됨)
군붕이들은 영화에서처럼 양치기 소년을 만나면 어떻게 할꺼임?
우리나라 사례에서도 울진-삼척 무장공비사건에서도 무장공비들이 등산객을 만났을때 처럼
너의 위치를 들킬 위험이 있는 민간인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할꺼임?
참고로 울진-삼척 무장공비사건에서는 풀어줬다가 신고해서 다 잡았고
론 서바이버가 되는 실제사건에선 마찬가지로 풀어줬음(탈레반이 쫓아온건 그냥 헬기소리듣고 온거라 신고는 안했을거라고 추측됨)
브라보투제로 사건도 그게 원인 아니었나
묶어놓고 도망
걍 땅에 머리만 내놓고 묻으면 안되냐 - dc App
어차피 주민들이 찾으러 오겠지 뭐 - dc App
군붕이들이라면 당연히 죽일것
그런 선택을 할 일이 없었으면 조케쓰요. (동문서답)
북한은 당시 전훈(1.21 사건때도 그랬지) 받아들여서 조우한 민간인은 무조건 사살하도록 교전규칙 바꾸지 않았음?
강릉 무장공비 침투때는 버섯캐러 올라갔다 정찰조원 만난 민간인들 죽였음.
ㄴ아 그런가?
소주 한병 물리고 하산시킬거 - dc App
그러면 사람들이 "이 양반이 술취해서 헛소리 지껄인다" 라고 생각하고 목격자 진술을 무시할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