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생각없이 아프리카 군인은 도망갈꺼야 라고... 믿고 있는 얘들아 봐라....






일단 상황을 적는다.




상황이다.




(팀A라 칭하자) 미군 11명의 훈련교관 그린베레(훈련교관이지 실전에 투입하는 팀은 아님) 과 니제르 군 특수부대(이지만 훈련생이다... 실제 특수부대원이 아님)30명과 통역관1명




으로 이루어진 순찰팀이 비교적 안전한 지역(★)을 순찰겸 훈련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미국 특수부대가 진짜 작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작전은 미국 시민 납치와 관련된 테러리스트를 체포하는 것






그런데 목표 발견에 실패해서 작전이 취소됨 ㅠㅠ






이걸 안전한 지역에서 훈련겸 순찰중이던 팀A을 특수부대가 체포작전을 하려고 했던 지역으로 보냄 ㅠㅠ






단순한 순찰을 하려던 팀A는 결국 캠프까지 해야할 정도로 강행군에 위험한지역(★)으로 진입하게 됨 






그런데 정보부족(적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던)으로 취소되었던 그 장소에 적이 떼로 있었음 50명 이상






정확한 정보도 준비도 없이 단순 순찰로 출발했던 팀A는 기습 공격으로 지휘관이 먼저 총상을 입고 호송부대가 분단됨....




분단된 팀A는 2시간이 넘도록 교전을 함




그런데 팀A는 2시간 동안 공중 지원 요청이 없었는데






이유는 그린베레가 직접 지원 요청할 방법이 없었다고 함..ㅠㅠㅠ






니제르군을 통해서 요청을 하는데 통신이 안되어서 2시간이 지나서야 지원요청이 처음 됨 






니제르에 있는 미군 헬기와 프랑스 전투기로 공중지원을 함




프랑스 전투기가 낮게 비행하고 프랑스헬기에 미군 특수부대가 타서 부상당한 병력하고 나머지 팀을 철수시킴






분단된 호송 차량에 있던 미군 4명이 사망하고




교전중 니제르 훈련병 4명과




통역관 1명이 사망함










결국 준비도 없이 위험지역으로 보낸 지휘관이 가장 큰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