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러시아의 돌발행동에 용기를 낸 지도자의 이미지였는데, 지금 보니까 전쟁을 준비해 왔고 무엇이 최선인지를 생각해 두고 움직인 거 같음.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군대는 초반 공세를 버텨낼 거고 서방의 지원이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던 거 같음.
그렇다고 남겠다고 선언한 건 용기있는 행동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지만...
꼬추만 큰 대통령은 아닌 거 같네.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군대는 초반 공세를 버텨낼 거고 서방의 지원이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던 거 같음.
그렇다고 남겠다고 선언한 건 용기있는 행동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지만...
꼬추만 큰 대통령은 아닌 거 같네.
오 용기있고 꼬추도 크고 대통령이면 거의 모든걸 다 가진남자 아니냐
그걸로도 충분히 대담한데?
전쟁 전의 유약해 보였던 모습이, 푸틴과 러시아군을 속여 넘기기 위한 연기였다면?
그건 아니지.. 러시아군이 이렇게 엉망인건 미국조차도 예상 못하던거였음.. 미국도 알지 못하는걸 혼자 미리 알고 있었다고??
러시아를 막을 거라고 믿었건 건 현대화 된 우크라이나 군을 믿었다는 의미로 쓴 말임.
무기가 없는데 무슨 현대화여... 애초에 러시아군 진격이 이렇게 느리지 않았다면 서방이 무기 지원해줄 시간이 없었음... 64km 이런거 누가 예상을 하냐?
하드웨어는 부족한데 소프트웨어는 미국 도움 받아 업그레이드 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