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러시아의 돌발행동에 용기를 낸 지도자의 이미지였는데, 지금 보니까 전쟁을 준비해 왔고 무엇이 최선인지를 생각해 두고 움직인 거 같음.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군대는 초반 공세를 버텨낼 거고 서방의 지원이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던 거 같음.

그렇다고 남겠다고 선언한 건 용기있는 행동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니지만...


꼬추만 큰 대통령은 아닌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