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가 러시아어였고 우크라이나어는 나중에 배운 거


전쟁 전후로 해서 가끔 러시아어로 연설하는 때가 있는데, 그게 실제 모어


자신이 출연했던 '인민의 종'에서도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서 


러시아어 화자인 우크라이나 역사 교사인 주인공이


대통령에 당선되고 연설을 준비하면서 


러시아어 억양을 없애고 우크라이나어 억양을 연습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함


역사의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