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호서 백병전 일어났을때 대검 따로 들고다니는 것보다
날 세워놓은 야전삽이 더 효과적이란 말이 나오던데
일단 머리 내리찍고 날 세운 부분으로 세게 찍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말이야
아직 참호전서 기관단총도 없는 시대였다만 그런 좁은데서 대검보다 삽이 유용했었나?
참호서 백병전 일어났을때 대검 따로 들고다니는 것보다
날 세워놓은 야전삽이 더 효과적이란 말이 나오던데
일단 머리 내리찍고 날 세운 부분으로 세게 찍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말이야
아직 참호전서 기관단총도 없는 시대였다만 그런 좁은데서 대검보다 삽이 유용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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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사 나올때는 1916년이 배경임 기관단총은 1918년에 나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