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우크라 쪽에서 나토 비가입은 거의 주는 조건인거 같고, 대가로 러시아가 안전보장 해주는 형식으로 갈거 같은데.


돈바스는 주기도 받아내기도 힘드니 개전 이전의 애매모호한 상태로 유지시킨다면, 


러시아 입장에선 인근 친러계 지역들 계속 회유하고 돈바스 사주해서 우크라 도발하고 계속 이러다보면, 


우크라 쪽에서 참다못해 강경한 액션 하나만 나와도 러시아가 "자국민 보호" "우크라의 선제 공격 간주" 이 지랄하면서 다시 밀고 들어올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