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중고고도 막고 육군이 저고도 방공한다며
근데 기껏 가진 자원이 천마, 발칸, 미스트랄인데
방공 진지장하면서 가끔 진지 점검 순찰 돌 때마다 느끼는게
아니 아무리 북한군이 병신이라도 육군 방공진지 수준으로 방어가 될까
그냥 발칸 지상에 조준하고 지상군 사격하는게 더 도움될거 같은데
그리고 산 꼭대기 깎아서 진지 지으면 전투기 시점으로는 방공진지 위치 다 보이는데
이거부터가 말이 안 되지 않나
이 생각으로 2년 자괴감 느끼면서 버팀
공군이 중고고도 막고 육군이 저고도 방공한다며
근데 기껏 가진 자원이 천마, 발칸, 미스트랄인데
방공 진지장하면서 가끔 진지 점검 순찰 돌 때마다 느끼는게
아니 아무리 북한군이 병신이라도 육군 방공진지 수준으로 방어가 될까
그냥 발칸 지상에 조준하고 지상군 사격하는게 더 도움될거 같은데
그리고 산 꼭대기 깎아서 진지 지으면 전투기 시점으로는 방공진지 위치 다 보이는데
이거부터가 말이 안 되지 않나
이 생각으로 2년 자괴감 느끼면서 버팀
안둘기나 md500같은거 떨구는거 아님?
니들한테 전투기 요격은 안바랬을것같은데
교육 받고 진지에서 상황조치훈련할 땐 하는게 그거밖에 없음
구형 미그기정도는 떨굴수있나보지 머
그리고 힘들것같다고 보험도 안들수는 없고 한국이 미국도 아니고
좆됐노 이제 미사일 격추 명령 하달됫듯
상공에서 보면 대공포대가 한두개도 아니고 최소한 뭐라도 날라오고 아니고 심리적 부담도 차이가 있으니 어쨌거나 뭐라도 해야지 하고 배치해둔거지 뭐
사단방공은 떡 사먹었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