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본인은 러시아어나 좀 하지 우크라이나어는 잘 모르지만 대충 요약해보면
처음에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이라고 말한 후에 어머니한테 아들이 죽었다고 말함.
근데 여기서부터 저 우크라 병사가 감정을 주체 못한건지 말실수를 하기 시작했는데,
아들의 시체에서 남은 부위는 엉덩이와 다리 한짝 밖에 없었다고 했음. 그래서 시체고 뭐고 보여줄 것도 없다고.
그리고 웃고 그 후에는 개들이 시체를 뜯어먹었다고 함. 그래서 시신 부위들을 모아서 적절한 처리를 할 수가 없었다고.
그냥 그런 얘기였음. 근데 약간 웃으면서 얘기했던 건 맞고 유족을 대할 때의 적절한 태도가 아니었던 것도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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