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계지만 러시아에선 태어나지 않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에 나름 모국이라는 자부심도 있고 발트3국이 eu 가입하면서 러시아계 차별법안도 전부 폐지해서 딱히 불이익을 받은것도 없는데다 서유럽에서 돈 낭낭하게 벌면서 민주주의 혜택도 마음껏 누리고 있었는데 그게 크렘린의 노망난 늙은이 하나 때문에 분위기가 이상해 졌으니ㅋㅋㅋ 그리고 라트비아인, 에스토니아인들은 아무리 젊은 러시아계들이 우린 모국을 사랑한다 외쳐도 돈바스를 떠올리지 않을수가 없는 상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