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 순응한 전대 왕들이랑 다르게
몽골 흔들리는 틈을 타서 저항하며
독립을 성취한 왕인데 정작 몽골 출신
마누라에 대해서는 찐사랑 그 자체
마누라 죽으니 그리움에 미쳐서
폭군 소리 들으면서 각종 추모 공사도 하고
물론 그 마누라가 자기 본국보단 남편과
고려를 위해 헌신했으니 가능한 일인데
공민왕이 상당히 매력적인 인물인 건 확실한듯
죽을 때도 진짜 예술로 가시고 레전드다
몽골 흔들리는 틈을 타서 저항하며
독립을 성취한 왕인데 정작 몽골 출신
마누라에 대해서는 찐사랑 그 자체
마누라 죽으니 그리움에 미쳐서
폭군 소리 들으면서 각종 추모 공사도 하고
물론 그 마누라가 자기 본국보단 남편과
고려를 위해 헌신했으니 가능한 일인데
공민왕이 상당히 매력적인 인물인 건 확실한듯
죽을 때도 진짜 예술로 가시고 레전드다
쌍화점 ㄱ
그거 꼴리지
노국대장공주가 난산만 아니었어도 고려 망하는거 늦췄음.
아내는 그렇게 사랑한 주제에 말년에는 동성애 행보 보인것도 신기함 양성애자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