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같은데 봄 가을에 관광버스 줄지어서 길막고 있으면 그중 절반은 dmz가는 버스였음

외국인 입장에선 뭔가 적당히 위험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보호받을 수 있는 그런 신기한 관광지니까

옆나라 중국 일본 빼고 다른 나라에서 오는 외국인 관광객 대부분이 한류에 미쳐버린 애들 아니면 다크 투어쪽이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