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정성, 모멘텀 이런 것도 그 나라의 화폐의 가치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만 더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달러가 브레튼우즈 체제를 통해 기축통화가 된 이유에 대해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이 보유한 금(서방이 자산 보호를 이유로 미국에 맡긴 금액 포함)이 세계 전체 금 보유량의 70프로를 웃돌았고 그 금에 대한 차용, 보증의 의미에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에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거다.(금본위제라고 봐야함)

이후 30년후에 닉슨 쇼크, 오일쇼크로 달러에 위기가 오게 되는데 그걸 미국이 화폐 가치의 방어를 위해 중동과 계약을 맺어 페트로달러라는 개념을 도입했음

이를 통해 현대의 통화의 가치는 원자재의 보유량, 원자재 결제망 규모(?)에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중국이 제일 큰 이득을 보고 있음

먼저 사우디는 이번에 미국의 행동에 열 존나 받아서 위안화-원유 결제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고 있음

러시아는 중국한테 가스, 원유 판매 대금으로 위안화로 받는데 이번 일로 그 규모를 25퍼센트 더 늘림

이번에 미국이 경제제재 품목 300개 이상 관세 없애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