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다면 중환자실에서 존나 밀어붙이면 어찌 살거 아님?

아니면 이미 궤도에 깔려서 다리가 절단 되든가 다리가납작해지면 몸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쇼크사로 죽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