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지도 모르는데 오늘도 겁도없이
오데사로 진입하는 일본 특파원 (이번에 알았는데 탈붕이들하고 인터뷰도 딴 강심장임)
들어가서 여기저기 상황보고 설명 하는중에 어라??
갑자기 공습 존나 울림 급당황하는중
옆에 딴 나라 외신들도 당황해서
다같이 가까운 방공호로 향함
지하로 대피
?????
멘즈 클럽.....
스트립바였던거임 ㅋ
외신들이랑 다 같이 스트립바 봉 구경중
쿨하게 피난처에서 폰질하는 꼬마도 있고
이걸 마지막으로 폭격을 걱정하며 마무리하는 제작진
아무튼 옳게 된 방공호인거 같다
나중에 전쟁 끝나면 저기 한번 가보고 싶긴함 ㅋㅋ
볼 사람은 17분 15초부터
일본이 분쟁지역 취재 잘 하는구만
한국기레기들이 보고 배워야하는데..
쟤 올해의 기자상 받은 애임 탈붕이 고위급하고도 인터뷰 땀
한국도 지금 우크라이나 내에 취재중인 특파원 있음
한국 기자의 우크라이나안 취재는 정부가 체류기간 하고 체류장소를 특정해버렸어서, 체류기간은 4일, 체류장소는 폴란드랑 가까워서 안전한 현재 한국대사관하고 외국대사관들 피난와 있는 그 도시로 한정해놔서 우크라이나안에 특파원 있긴 있는데 다른나라 특파원들 위험한곳도 막 다니는거랑 비교하면 안전한데만 있는거라 있다고하기도 민망한거지
봉춤함 때리면 씹유쾌해질텐데
요절복통 오데사 ㅋ
저 입간판 존나 뜬금없긴 한데 공습때문에 그런거 느낄 새도 없었나보다 - dc App
이런 영상은 어떻게 찾았노 ㅋㅋㅋ
전쟁 취재하러 갔다가 우크라 맨스 클럽 탐방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키보드로 똥이나싸는 한국이랑 비교가 안되네
마침 지하라 대피소로 지정됐나보네ㅋㅋㅋ - dc App
꼬마 개쿨하네 ㅋㅋㅋㅋ외국인들 우르르왔는데 보는둥마는둥ㅋㅋ
봉만 쳐다보면 뭐하냐 ㅋㅋㅋㅋㅋ
전후에 클럽 이름 바뀔듯ㅋㅋㅋㅋ
크레이지 이반
기자 좀 유쾌한 동양인 느낌나네 호감상이네 잘 안죽을듯 ㅋㅋ - dc App
왜 우린 저렇게 못하게하는데스웅 - dc App
쿨럭 - dc App
사실 찐 목적지였던것
00:00 우크라이나 오데사로 향하는 스가가와 기자01:25 언뜻 보면 평정을 유지하고 있는 오데사의 모습02:06 오데사가 "마지막 요새"라고 말하는 이유03:46 바리케이드나 “대전차 지뢰” 오데사 취재 2일째08:01 중심부의 바리케이드내 마을의 모습12:10 돌관으로 시민이 만든 토낭에 대해서14:23 거리에 있는 군용의 차량에 대해서16:29 갑자기 울리는 공습 경보17:33 근처의 쉼터로 피난하는 취재 크루18:09 “누구나 피난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쉘터 내의 모습20:10 오데사 사람들의 모습